'빈센조' 송중기 금 찾고 죽음 위기, 옥택연 회장 정체 공개 [어제TV]

유경상 2021. 3. 29.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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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이 회장 정체를 오픈했고, 송중기는 금괴를 찾고 배신당하며 죽음위기에 놓였다.

3월 2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 12회(극본 박재범/연출 김희원)에서 장준우(옥택연 분)는 죽음위기에서 벗어나 회장 정체를 밝혔고, 빈센조(송중기 분)는 금괴를 찾고 죽음위기에 놓였다.

장준우가 죽음위기에서 벗어나 정체를 고백하는 사이 빈센조는 금괴를 찾고 죽음위기에 놓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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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이 회장 정체를 오픈했고, 송중기는 금괴를 찾고 배신당하며 죽음위기에 놓였다.

3월 2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 12회(극본 박재범/연출 김희원)에서 장준우(옥택연 분)는 죽음위기에서 벗어나 회장 정체를 밝혔고, 빈센조(송중기 분)는 금괴를 찾고 죽음위기에 놓였다.

빈센조는 장준우가 바벨 진짜 회장 장한석이라는 사실을 알고 스스로 정체를 밝히게끔 판을 깔기 시작했다. 빈센조는 장준우에게 총을 겨눠 생명의 위협을 느끼게 한 뒤에 장준우가 마시는 생수에도 약을 섞어 잠시 정신을 잃게 했다. 장준우는 자신이 죽을 경우 그저 변호사로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갈등했다.

여기에 동생 장한서(곽동연 분)가 반기를 들며 제대로 자극이 됐다. 장한서는 형 장준우를 제거하기 위해 함께 사냥을 가서 총을 쐈고, 한 방 더 쏘려던 찰나에 다른 사람들이 나타나자 할 수 없이 도움을 요청했다. 장준우는 무사히 수술을 받고 깨어나 바벨 회의에 나타났고, 자신이 진짜 회장 장한석이라는 정체를 밝히며 장한서의 뒤통수를 쳤다.

그 사이 빈센조는 금가프라자 지하 난약사 바닥 금고에 왕회장의 금뿐만 아니라 왕회장이 해커들을 통해 입수한 기요틴 파일도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기요틴 파일은 정재계 인사들의 치부를 담은 파일. 여기에 조영운(최영준 분)이 금만 믿고 300억 빚을 졌다고 고백해오자 빈센조는 드디어 금고 문을 열 작정했다.

금에 대해 알게 된 홍차영(전여빈 분)과 남주성(윤병희 분)이 금가프라자 상인들과 난약사 스님들을 단체 온천 여행 보내며 드디어 빈센조와 조영운이 금고 문을 열게 된 상황. 지하에는 금괴뿐만 아니라 불상 등 다양한 문화재도 눈에 띄었고, 빈센조가 그 문화재에 한 눈을 판 사이 조영운이 빈센조의 뒤통수에 총을 겨누며 배신했다.

장준우가 죽음위기에서 벗어나 정체를 고백하는 사이 빈센조는 금괴를 찾고 죽음위기에 놓인 것. 동시에 총소리가 울리며 빈센조가 무사히 지하 금고에서 살아 올라올 수 있을지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여기에 조영운이 노리는 것이 금인지 기요틴 파일인지, 그가 빈센조를 배신한 진짜 이유에도 궁금증이 더해졌다. (사진=tvN ‘빈센조’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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