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슈팅' 네덜란드 데 부어 감독, "5골 이상 넣었으면 더 좋았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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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데 부어 감독이 더 많은 것을 갈구했다.
네덜란드는 28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노르트홀란드주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유럽축구연맹(UEFA) 예선 G조 매치데이2 라트비아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같은 날 네덜란드 언론 <더 텔레흐라프> 에 따르면 데 부어 감독은 "승리한 것에 만족하며, 속도를 유지하며 위협적인 공격을 한 부분에도 만족한다"라며 운을 뗐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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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이형주 기자]
프랭크 데 부어 감독이 더 많은 것을 갈구했다.
네덜란드는 28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노르트홀란드주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유럽축구연맹(UEFA) 예선 G조 매치데이2 라트비아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네덜란드는 예선 첫 승을 거뒀고 라트비아는 예선 2연패를 당했다.
데 부어 감독은 현역 시절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센터백이었다. 동생 로날드 데 부어와 쌍둥이로도 유명했다. 로날드 쿠만 전임 감독이 FC 바르셀로나로 취임하면서 네덜란드 지휘봉을 잡았다. 지난 매치데이1 터키전에서 완패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일단 라트비아를 잡으며 반전에 성공했다.
같은 날 네덜란드 언론 <더 텔레흐라프>에 따르면 데 부어 감독은 "승리한 것에 만족하며, 속도를 유지하며 위협적인 공격을 한 부분에도 만족한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다만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는 실망스러움도 다소 있었다. 우리는 최소 5골을 뽑아내며 우리에게 보상을 해줬다면 좋았을 것이다. 골득실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더 많은 골을 넣었으면 좋았을테지만, 승리를 한 것에 만족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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