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빌라'→'좋알람' 김시은 "신혜선 닮은꼴? 연기도 닮고 싶어요"[SS픽!뉴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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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안방극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루키가 있다.
풋풋한 매력의 신인 배우 김시은(22)이 그 주인공이다.
김시은이 연기한 차바른은 이라훈(려운 분)을 보고 첫눈에 반한 뒤 적극적인 구애를 통해 사랑을 쟁취하는 인물로, 풋풋한 20대 청춘의 알콩달콩 싱그러운 사랑을 그려내며 '라바커플'(라훈+바른 커플) 애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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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전세역전’, ‘세상 잘사는 지은씨’ 등의 웹드라마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이력을 쌓아온 김시은은 지난해 SBS ‘아무도 모른다’를 시작으로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이하 좋알람) 시즌1에서 선오(송강 분)에 대한 순애보를 보이는 육조 역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최근 KBS2 주말극 ‘오! 삼광빌라!’를 통해 첫 장편 도전도 마쳤다.
‘오! 삼광빌라! ’는 최고 시청률 33.7%(40회, 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하는 등 안방 시청자들에게 가족애와 웃음, 감동을 선사했다. 50부작의 긴 여정을 마친 김시은은 “대선배님들과 함께 한다는 생각에 설레고 떨렸다. 6개월이 빠르게 지나간 거 같은데 돌아보면 모두 소중한 시간들이다”라고 돌아봤다.


사랑스러운 미소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매력적인 김시은은 데뷔 당시부터 ‘신혜선 닮은꼴’로 먼저 이름을 알렸다. 이를 언급하자 “선배님의 연기도 닮고 싶다”고 밝게 웃은 김시은은 “제가 봐도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연기도 잘하시니 너무 멋있다. 혼자 내적 친밀감을 갖고 있어서 기회가 된다면 자매로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고 당찬 모습을 보였다.
좋은 배우이기 이전에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김시은은 “제가 많은 선배님들께 도움을 받은 만큼 저 역시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드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 멀리 나아가서 선하고 건강한 영향력을 가진 배우가 되고 싶다”며 “그러려면 우선 쉬지 않고 일을 해야겠다”고 밝게 웃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매니지먼트 낭만,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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