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여친 이혜성 '벌거벗은 세계사' 시즌1 종영에 아쉬움 "300회까지 배워야"[결정적장면]

한정원 2021. 3. 28.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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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혜성이 "300회까지 많이 배워야 할 듯하다"고 말했다.

3월 27일 방송된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이혜성은 시즌 1 종영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은지원은 방송 말미 "김헌 교수이 한 이야기가 시즌 1 마지막 강의였다. 더 좋은 이야기와 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쉬어가기로 했다"고 프로그램 종영을 알렸다.

이혜성은 "아직도 모르는 역사가 많다. 100회, 200회, 300회까지 많이 배워야 할 것 같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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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방송인 이혜성이 "300회까지 많이 배워야 할 듯하다"고 말했다.

3월 27일 방송된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이혜성은 시즌 1 종영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혜성은 서양 고전학자 대학교수 김헌의 트로이아 전쟁 강의를 들었다. 은지원은 방송 말미 "김헌 교수이 한 이야기가 시즌 1 마지막 강의였다. 더 좋은 이야기와 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쉬어가기로 했다"고 프로그램 종영을 알렸다.

존박은 "김헌 교수 강의가 마지막 회랑 잘 어울렸다. 역사를 통해 무엇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지 깨달았다. 더 관심 있게 역사를 바라볼 수 있을 듯하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이혜성은 "아직도 모르는 역사가 많다. 100회, 200회, 300회까지 많이 배워야 할 것 같다"며 웃었다. 은지원은 "얼른 재정비하고 더 재밌고 유익하게 돌아오겠다. 너무 고마웠다"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사진=tvN '벌거벗은 세계사'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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