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아들 연우 감정을 말로 예고하는 스타일"에 오은영 "건강한 태도"(레코드샵)[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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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이 아들 도연우의 귀여운 행동을 털어놨다.
이날 장윤정은 오은영 박사에게 아들 도연우 군의 행동을 상담했다.
이에 오은영은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있다는 건 굉장히 중요한 거다. 언제나 부모는 아이의 감정을 말로 알려주고 아이가 그 모습을 보고 말로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며 "연우의 행동은 가장 건강한 태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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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장윤정이 아들 도연우의 귀여운 행동을 털어놨다.
3월 26일 방송된 JTBC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서는 만능 해결사 3인방 오은영, 송은이, 임도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윤정은 오은영 박사에게 아들 도연우 군의 행동을 상담했다. 장윤정은 “연우가 '엄마 조금 더 있으면 제가 힘들어질 것 같은데요'라고 감정 예고를 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오은영은 “감정을 말로 표현할 수 있다는 건 굉장히 중요한 거다. 언제나 부모는 아이의 감정을 말로 알려주고 아이가 그 모습을 보고 말로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며 “연우의 행동은 가장 건강한 태도”라고 말했다.
이에 장윤정은 “연우가 어릴 때 밥 먹는 걸 애먹었다. 아빠는 '끝까지 다 먹어야 해'라고 했다면 저는 '연우가 최선을 다해서 먹었고 배부르면 남겨도 돼'라고 했다. 엄마, 아빠가 생각이 다르니 헷갈렸을 것 같다. 그런데 연우가 '저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배부릅니다'라고 하더라”며 연우의 똑부러지는 표현을 설명했다. (사진=‘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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