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선화예중 선배 폭로 "친구들 잘 이끌고 다녀, 쉴 때마다 매점行"(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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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의 학교 선배가 후배 정동원의 학교 생활을 폭로했다.
이날 정동원은 자신의 학교 선배 작품을 선택했다.
바이올린을 전공하는 정동원의 선배는 학교에서 정동원을 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정말 많이 봤다. 제가 폭로할 게 있다. 동원이가 점심 시간, 쉬는 시간마다 매점을 그렇게 간다"고 말했다.
정동원의 선배는 "학교에서 애들도 잘 이끌고 다닌다. 축구도 많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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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정동원의 학교 선배가 후배 정동원의 학교 생활을 폭로했다.
3월 26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정동원의 선화예중 선배와 전화 연결을 했다.
이날 정동원은 자신의 학교 선배 작품을 선택했다. 바이올린을 전공하는 정동원의 선배는 학교에서 정동원을 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정말 많이 봤다. 제가 폭로할 게 있다. 동원이가 점심 시간, 쉬는 시간마다 매점을 그렇게 간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임영웅은 장민호에게 “동원이 학교 생활 얼마나 재밌을까”라고 대견해 했다.
붐은 “학교에서 동원 군이 의젓하냐”고 물었다. 정동원의 선배는 “학교에서 애들도 잘 이끌고 다닌다. 축구도 많이 한다”고 전했다.
정동원의 이름으로 센스 넘치는 삼행시를 보여준 선배는 강혜연의 ‘왔다야’를 선곡했고, 정동원은 98점을 받았다. 이후 정동원은 선배에게 “제가 학교에서 만나면 90도로 인사하겠다”고 인사했다.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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