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선화예중 선배 폭로 "친구들 잘 이끌고 다녀, 쉴 때마다 매점行"(콜센타)

이하나 2021. 3. 26. 22: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동원의 학교 선배가 후배 정동원의 학교 생활을 폭로했다.

이날 정동원은 자신의 학교 선배 작품을 선택했다.

바이올린을 전공하는 정동원의 선배는 학교에서 정동원을 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정말 많이 봤다. 제가 폭로할 게 있다. 동원이가 점심 시간, 쉬는 시간마다 매점을 그렇게 간다"고 말했다.

정동원의 선배는 "학교에서 애들도 잘 이끌고 다닌다. 축구도 많이 한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정동원의 학교 선배가 후배 정동원의 학교 생활을 폭로했다.

3월 26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정동원의 선화예중 선배와 전화 연결을 했다.

이날 정동원은 자신의 학교 선배 작품을 선택했다. 바이올린을 전공하는 정동원의 선배는 학교에서 정동원을 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정말 많이 봤다. 제가 폭로할 게 있다. 동원이가 점심 시간, 쉬는 시간마다 매점을 그렇게 간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임영웅은 장민호에게 “동원이 학교 생활 얼마나 재밌을까”라고 대견해 했다.

붐은 “학교에서 동원 군이 의젓하냐”고 물었다. 정동원의 선배는 “학교에서 애들도 잘 이끌고 다닌다. 축구도 많이 한다”고 전했다.

정동원의 이름으로 센스 넘치는 삼행시를 보여준 선배는 강혜연의 ‘왔다야’를 선곡했고, 정동원은 98점을 받았다. 이후 정동원은 선배에게 “제가 학교에서 만나면 90도로 인사하겠다”고 인사했다.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