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하고요"..강민경, 노마스크 댓글 사전 차단→이해리 "일 하셔야죠" 일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비치 강민경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오후 다비치 강민경은 개인 SNS에 "쥬누브빠타바예.."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특히 다비치 강민경은 "아니요~일 하셔야죠"라는 이해리의 댓글에 "아 해짜나여.."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이승훈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오후 다비치 강민경은 개인 SNS에 "쥬누브빠타바예.."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그레이 스웨트 셔츠에 짧은 블랙 팬츠를 매치하면서 길쭉한 피지컬을 뽐내고 있는 모습. 강민경은 반려견인 휴지와 따뜻한 봄 날씨를 만끽하면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쥬누브빠타바예'의 뜻이 '나는 일하고 싶지 않다'임을 공개하기도.


특히 다비치 강민경은 "아니요~일 하셔야죠"라는 이해리의 댓글에 "아 해짜나여.."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강민경은 "혹시나 하고요! 이 사진은 가평에 한 펜션에서 진행된 다비치 컴백 컨텐츠 촬영 중에 찍은 사진이에요! 산속에 위치한 독립된 공간을 빌려서 진행했습니다! 촬영 인원 모두 방역수칙을 잘 지켰습니다! 다비치 또한, 촬영을 제외한 시간에는 마스크를 잘 착용하였습니다. 행복한 봄날 보내세요!"라고 덧붙이면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현재 컴백 준비 중이다.
/seunghun@osen.co.kr
[사진] 다비치 강민경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IA→두산’ 80억 유격수, 왜 방망이 집어던졌나…병살타→병살타→타율 1할대 추락, 잠실 홈팬
- 분명 폰세급이라고 했는데... 삼고초려 1선발, 홈 개막전 8실점이라니, ’저주의 시작’ 벨라스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