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하고요"..강민경, 노마스크 댓글 사전 차단→이해리 "일 하셔야죠" 일침

이승훈 2021. 3. 2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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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비치 강민경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오후 다비치 강민경은 개인 SNS에 "쥬누브빠타바예.."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특히 다비치 강민경은 "아니요~일 하셔야죠"라는 이해리의 댓글에 "아 해짜나여.."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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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오후 다비치 강민경은 개인 SNS에 "쥬누브빠타바예.."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그레이 스웨트 셔츠에 짧은 블랙 팬츠를 매치하면서 길쭉한 피지컬을 뽐내고 있는 모습. 강민경은 반려견인 휴지와 따뜻한 봄 날씨를 만끽하면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쥬누브빠타바예'의 뜻이 '나는 일하고 싶지 않다'임을 공개하기도.

특히 다비치 강민경은 "아니요~일 하셔야죠"라는 이해리의 댓글에 "아 해짜나여.."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강민경은 "혹시나 하고요! 이 사진은 가평에 한 펜션에서 진행된 다비치 컴백 컨텐츠 촬영 중에 찍은 사진이에요! 산속에 위치한 독립된 공간을 빌려서 진행했습니다! 촬영 인원 모두 방역수칙을 잘 지켰습니다! 다비치 또한, 촬영을 제외한 시간에는 마스크를 잘 착용하였습니다. 행복한 봄날 보내세요!"라고 덧붙이면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현재 컴백 준비 중이다. 

/seunghun@osen.co.kr

[사진] 다비치 강민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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