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봤습니다만"..권민아, 영화평으로 '지민 저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AOA 출신 권민아가 또다시 지민을 저격하는 듯한 문구로 관심을 모았다.
권민아는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에 영화 '모리타니안' 포스터와 함께 "아무나가 억울하게 피고인이 되어 온갖 고통을 받고, 정작 진짜 피고인은 마땅한 처벌 없는 현실"이라고 적었다.
앞서 지난해 7월 권민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AOA 활동 당시 리더 지민의 괴롭힘으로 팀을 탈퇴하고 자살시도까지 했다고 폭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OA 출신 권민아가 또다시 지민을 저격하는 듯한 문구로 관심을 모았다.
권민아는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에 영화 '모리타니안' 포스터와 함께 "아무나가 억울하게 피고인이 되어 온갖 고통을 받고, 정작 진짜 피고인은 마땅한 처벌 없는 현실"이라고 적었다.
이어 "전 많은 걸 느끼고 재미있게 봤습니다만?"이라고 의미심장한 글을 덧붙였다.
해당 영화는 수년간 수용소에 갇혀 있던 한 남자의 첫 번째 재판을 준비하는 변호사 낸시(조디 포스터)와 군검찰관 카우치(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은폐돼 있던 국가의 기밀을 마주하는 충격 실화 바탕 작품이다.
권민아의 게시글을 본 팬들은 "이 세상 모든 피해자가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현실이 아무리 차가워도 우리는 언니 편이에요" 등 응원을 보냈다.
앞서 지난해 7월 권민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AOA 활동 당시 리더 지민의 괴롭힘으로 팀을 탈퇴하고 자살시도까지 했다고 폭로했다. 이후 소속사 우리액터스와 계약을 해지, 최근 뷰티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단독]구미 3세 A, 모녀는 B, 전남편 AB, 사라진 아이 O형 - 머니투데이
- '구미 3세 여아' 친모·큰딸 모두 외도?…"나올 수 없는 혈액형" - 머니투데이
- 서신애, 수진 학폭 입 열었다 "2년간 매일같이 욕설·인신공격" - 머니투데이
- "섹드립 황후 되고 싶다"는 박나래에 과거 신동엽 반응 재조명 - 머니투데이
- 차태현 "아내의 '괜찮다'는 말, 곧이곧대로 믿으면 안 돼" - 머니투데이
-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 - 머니투데이
- [단독]'연매출 66억'으로 JYP 인수?…'넥스로크' 실체 따져보니 - 머니투데이
- 서장훈, 이상형 깜짝 고백 "어깨 넓은 여자 좋아" - 머니투데이
- 박나래 주사이모, 병실에 누워 "피 흥건…긴장해라" - 머니투데이
- "삼성이라면 화날 것"…아이폰 듀오 화면 결함, 범인은 따로있다? [IT썰]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