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TOR-POR, 1:2 트레이드..노먼 파웰 포틀랜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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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웰이 포틀랜드로 간다.
토론토는 노먼 파웰을 포틀랜드에 보내고, 포틀랜드는 개리 트렌트 주니어와 로드니 후드를 토론토로 보낸다.
토론토 영입 : 개리 트렌트 주니어 & 로드니 후드포틀랜드 영입 : 노먼 파웰포틀랜드의 행보에 주목이 간다.
포틀랜드는 득점력이 좋은 파웰을 영입하기 위해 팀 내 탑 유망주 트렌트 주니어에 후드까지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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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파웰이 포틀랜드로 간다.
ESPN의 애드래안 워즈나로우스키 기자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토론로 랩터스와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가 1:2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토론토는 노먼 파웰을 포틀랜드에 보내고, 포틀랜드는 개리 트렌트 주니어와 로드니 후드를 토론토로 보낸다.
토론토 영입 : 개리 트렌트 주니어 & 로드니 후드
포틀랜드 영입 : 노먼 파웰
포틀랜드의 행보에 주목이 간다.
포틀랜드는 득점력이 좋은 파웰을 영입하기 위해 팀 내 탑 유망주 트렌트 주니어에 후드까지 내줬다. 토론토의 벤치 에이스 스코어러로 활약했던 파웰은 올 시즌 42경기에 나서 평균 19.6득점(FG 49.8%) 3점슛 성공률 43.9%(평균 2.8개 성공)을 기록하는 등 데뷔 이후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었다.
포틀랜드는 파웰 영입으로 기존 데미안 릴라드-CJ 맥컬럼-카멜로 앤써니로 이어지는 탄탄한 공격 라인에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공격력을 구축하게 됐다.
#사진_AP/연합뉴스
점프볼 / 서호민 기자 syb2233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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