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솔라 태령, 오늘 모친상.."따뜻한 위로 부탁"
김민지 기자 2021. 3. 25. 23:30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루나솔라 태령(21·본명 임정민)이 모친상을 당했다.
25일 소속사 제이플래닛엔터테인먼트는 "루나솔라 멤버 태령의 어머니께서 세상을 떠나셨다"며 "태령에게 따뜻한 위로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루나솔라 일정에 대해서는 추후 다시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태령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직원한테 '자기야~ 뭐 먹으러 가자'는 아내…따지자 "조선시대냐" 발끈
- '약물 투약' 추락 포르쉐 운전자는 '유명 인플루언서'…사고 후 계정 삭제
- "술집 주모와 바람난 남편 개처럼 잡은 신사임당…율곡도 아버지 무시"
- "아들과 안 친한 시어머니, 며느리인 저에게 화합시켜 달라고 하네요"
- "치과서 다른 치아 잘못 깎아 발치 위기"…인지 기능 장애 환자의 호소
- "뭐 어쩌라고?"…보복운전 따지자, 아이들 앞에서 코뼈 부러지는 폭행[영상]
- "눈물 마를 날 없었는데"…연금복권 1등-2등 21억 당첨자 '제2 인생'
- "나 장항준이야, 주소 보내"…'왕사남 800만' 돌파 속 단역배우가 전한 미담
- "암 투병 시한부 아내 위해 '킬' 당해주실 분"…남편 부탁에 300명 몰렸다
- 80세 아빠 김용건 "아들 벌써 여섯 살, 좀 커서 잘 따라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