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143cm의 유연한 다리찢기 '깜놀'.. "청학동은 다 잘해?" (미스트롯2 토크콘서트)

차혜린 2021. 3. 25. 22: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다현이 '다리찢기'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다리찢기 탓에 마비가 온 홍지윤 대신 김다현이 나섰다.

김다현은 곧바로 시원시원하게 다리를 찢었다.

다소 짧지만 유연한 김다현의 다리찢기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다현이 '다리찢기'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토크콘서트' 특집 2탄이 진행 된 가운데 '미스트롯2' 미공개 영상 대방출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미스트롯2' 참가자들은 메들리 팀미션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미스터트롯' 팀미션이 허벅지 씨름이였다면, '미스트롯2'는 '다리찢기'로 팀 단합(?)에 나섰다.

가장 먼저 홍지윤, 김다현, 김의영, 류원정 등이 속한 녹용씨스터즈 팀이 도전했다. 다리찢기 탓에 마비가 온 홍지윤 대신 김다현이 나섰다. 김다현은 곧바로 시원시원하게 다리를 찢었다. 다소 짧지만 유연한 김다현의 다리찢기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곧바로 류원정, 김의영도 편안하게 다리를 찢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장윤정은 "다들 왜이렇게 유연하냐"며 놀랐고, 김준수는 "원래 저렇게 다 되는거냐"라며 감탄했다.

iMBC 차혜린 | 사진제공=TV조선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