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논란' 박나래, '썰바이벌' 시청 연령 강조 "부모님 지도 필요"

마아라 기자 2021. 3. 25. 22: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박나래가 '썰바이벌' 오프닝에서 시청 연령을 강조했다.

25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썰바이벌'에서는 박나래가 "썰바이벌의 주 시청 연령대가 어떻게 될 것 같냐"고 패널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박나래는 "우리가 툰이 들어가니까 만화인 줄 아는 거다"며 "저희는 (시청 연령) 15세다 보니까 때에 따라서 부모님의 시청 지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미디언 박나래 / 사진제공 = CJ ENM

개그맨 박나래가 '썰바이벌' 오프닝에서 시청 연령을 강조했다.

25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썰바이벌'에서는 박나래가 "썰바이벌의 주 시청 연령대가 어떻게 될 것 같냐"고 패널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에 황보라와 김지민은 20~30대 정도가 볼 것이라 추측했다.

박나래는 "30대 분들이 많이 보신다. 그런데 정말 놀랍게도 30대 시청률과 4~9세 시청률이 똑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민은 "49세 아니고?"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박나래는 "우리가 툰이 들어가니까 만화인 줄 아는 거다"며 "저희는 (시청 연령) 15세다 보니까 때에 따라서 부모님의 시청 지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 23일 유튜브에 게재된 '헤이나래' 영상에서 남자인형의 팔을 인형 다리 사이로 넣는 '선 넘은 개그'로 구설수에 올랐다.
논란이 지속되자 24일 '헤이나래' 측은 해당 영상을 비공개 전환했다. 이어 이날 박나래는 '헤이나래' 하차를 선언했다.

[관련기사]☞ 구미 3세 여아 '바꿔치기 시점' 결정적 단서 나왔다"섹드립 황후 되고 싶다"는 박나래에게 돌직구 던진 신동엽'진용진 성 착취' 주장 여성은 이여름…"돈도 줬다" 카톡 공개美 마약범 집의 장난감 총, 알고보니 '진짜' 권총또 "중국으로 꺼져"…호주서 한국계 향한 '혐오' 폭언
마아라 기자 aradazz@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