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논란' 박나래, '썰바이벌' 시청 연령 강조 "부모님 지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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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나래가 '썰바이벌' 오프닝에서 시청 연령을 강조했다.
25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썰바이벌'에서는 박나래가 "썰바이벌의 주 시청 연령대가 어떻게 될 것 같냐"고 패널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박나래는 "우리가 툰이 들어가니까 만화인 줄 아는 거다"며 "저희는 (시청 연령) 15세다 보니까 때에 따라서 부모님의 시청 지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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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나래가 '썰바이벌' 오프닝에서 시청 연령을 강조했다.
25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썰바이벌'에서는 박나래가 "썰바이벌의 주 시청 연령대가 어떻게 될 것 같냐"고 패널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에 황보라와 김지민은 20~30대 정도가 볼 것이라 추측했다.
박나래는 "30대 분들이 많이 보신다. 그런데 정말 놀랍게도 30대 시청률과 4~9세 시청률이 똑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민은 "49세 아니고?"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박나래는 "우리가 툰이 들어가니까 만화인 줄 아는 거다"며 "저희는 (시청 연령) 15세다 보니까 때에 따라서 부모님의 시청 지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 23일 유튜브에 게재된 '헤이나래' 영상에서 남자인형의 팔을 인형 다리 사이로 넣는 '선 넘은 개그'로 구설수에 올랐다.
논란이 지속되자 24일 '헤이나래' 측은 해당 영상을 비공개 전환했다. 이어 이날 박나래는 '헤이나래' 하차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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