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폰에 저장각".. 브레이브걸스 유정, 맥심 표지모델 사진 뒤늦게 화제

빈재욱 기자 2021. 3. 2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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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 걸스 유정이 맥심 화보 촬영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유정은 2017년 6월호 맥심 커버를 장식한 적이 있었다.

당시 유정은 분홍색 수영복을 입고 테니스 라켓을 쥐며 포즈를 취했다.

당시 회사에서 촬영이 있을 거라고 말해 유정은 급하게 다이어트를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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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이 장식한 맥심 표지도 역주행을 하며 주목을 받았다. /사진=맥심 제공
브레이브 걸스 유정이 맥심 화보 촬영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지난 24일 Mnet 'TMI NEWS'에 브레이브 걸스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전현무가 "유정이 커버를 장식한 화보가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고 하자 유정은 "집에 10권 정도 보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정은 2017년 6월호 맥심 커버를 장식한 적이 있었다. 당시 유정은 분홍색 수영복을 입고 테니스 라켓을 쥐며 포즈를 취했다. 브레이브 걸스가 최근 인기를 끌자 해당 커버도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방송에서 유정은 "너무 민망한 게 활동이 거의 끝날 때 (화보를 찍었다)"라며 "(활동이) 끝나가니까 먹고 싶은 걸 먹고 그랬다. 그래서 6~7 kg가 확 불어있었다"고 고백했다. 당시 회사에서 촬영이 있을 거라고 말해 유정은 급하게 다이어트를 했다고 설명했다.

맥심에 따르면 유정이 표지모델로 등장한 호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신간과 비슷한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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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재욱 기자 binjaewook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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