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언론, "차범근 박지성 손흥민, 한국 대표하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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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이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차범근, 박지성, 손흥민을 꼽았다.
25일 일본 '풋볼채널'은 한일전을 맞아 역대 최고의 한국 선수들을 꼽았다.
그리고 차범근, 박지성, 손흥민을 한국 최고의 선수로 선정했다.
'풋볼채널'은 "월드컵 출전 10회를 자랑하는 한국에는 수많은 명선수들이 뛰었다"면서 "한국의 유명 선수로는 이들 3명을 빼놓을 수 없다"고 차범근, 박지성, 손흥민을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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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일본 언론이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차범근, 박지성, 손흥민을 꼽았다.
25일 일본 ‘풋볼채널’은 한일전을 맞아 역대 최고의 한국 선수들을 꼽았다. 그리고 차범근, 박지성, 손흥민을 한국 최고의 선수로 선정했다. 한국과 일본은 이날 일본 요코하마에서 80번째 한일전을 치른다.
‘풋볼채널’은 “월드컵 출전 10회를 자랑하는 한국에는 수많은 명선수들이 뛰었다”면서 “한국의 유명 선수로는 이들 3명을 빼놓을 수 없다”고 차범근, 박지성, 손흥민을 거론했다.
이어 “차범근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트라이커”라면서 “한국 대표팀 역대 최다 출전(130경기)과 최다골(56골) 기록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 활약도 빛난다. 차범근은 분데스리가 아시아선수 최다골(98골) 기록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두 번째로는 “박지성은 프로 데뷔가 교토 상가였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해 활약했다.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했고 일본에도 잘 알려졌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토트넘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의 수준은 세계 정상급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 대표팀에서는 그리 폭발적인 활약을 보이는 것은 아니나 한국 축구사에 이름을 남길 선수”라고 했다.
‘풋볼채널’은 “홍명보, 유상철, 안정환, 이강인, 황희찬 등이 유명하다”라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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