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 너무 길다" 지적에 경태아빠가 남긴 말.. "실제 보면 다르다"

빈재욱 기자 2021. 3. 2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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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명예 택배기사 강아지 '경태'가 발톱이 길다는 문의에 반려인 '경태아부지'가 해명을 했다.

지난 22일 경태아부지는 인스타그램에 "경태가 CJ대한통운의 지목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경태아부지는 "전부터 경태 발톱에 대해서 많이 문의하셨다"며 "우리 경태는 꼬마 시절 때부터 발톱 혈관이 유난히도 길게 나와 있던 아이라 조금만 욕심내서 짧게 잘라도 피를 너무 많이 흘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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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태아부지'가 올린 경태 사진을 보고 일부 누리꾼들이 발톱 상태를 지적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CJ대한통운 명예 택배기사 강아지 '경태'가 발톱이 길다는 문의에 반려인 '경태아부지'가 해명을 했다.

지난 22일 경태아부지는 인스타그램에 "경태가 CJ대한통운의 지목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어린이 보호구역 지켜달라 개"라는 팻말을 든 경태 사진도 올라왔다.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이 경태의 발톱이 길다고 지적했다. 이에 경태아부지는 "전부터 경태 발톱에 대해서 많이 문의하셨다"며 "우리 경태는 꼬마 시절 때부터 발톱 혈관이 유난히도 길게 나와 있던 아이라 조금만 욕심내서 짧게 잘라도 피를 너무 많이 흘린다"고 설명했다.

이어 "발톱은 최소한으로 잘라주고 거의 갈아주는 편"이라며 "사진으로 보면 많이 길어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또 다르다"고 덧붙였다.

경태아부지는 "아무래도 제가 바쁜 일을 하면서 아이를 케어하다 보니 조금씩 못 미더우신 부분이 걱정이시겠지만 최대한 세심하게 경태에게 맞춰서 해주려고 노력한다"며 "경태 케어는 아부지를 믿어달라"고 당부했다.

과거 한 누리꾼이 택배기사가 차량에 경태를 데리고 다니는 것을 동물 학대라고 쓴 글이 주목을 받았다. 택배기사가 경태를 집에 둘 수 없어 데리고 다닌다는 사연이 전해지자 많은 이들이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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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재욱 기자 binjaewook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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