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치과의사 이수진 "딸 제나 친구들, 부모가 청담동 빌딩 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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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이수진이 딸 제나 친구들의 재력을 언급했다.
이수진은 3월 23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제나 친구들은 청담 빌딩 받는대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에 이수진은 "제나에게 엄청난 집안의 친구들이 있다. (제나는)지금 행복해도 충분한 조건이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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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치과의사 이수진이 딸 제나 친구들의 재력을 언급했다.
이수진은 3월 23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제나 친구들은 청담 빌딩 받는대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수진은 제나의 미래에 대해 "공부를 대물림 하고 싶지 않다"며 "공부 안 해도 성공하는 시대, 지금은 4차 산업 혁명 시대이지 않냐. 앞으로 어떤 세상이 열릴지 모른다. 공부를 하지 않은 제나가 나보다 훨씬 더 잘 살 거라는 확신이 있다"고 밝혔다.
한 누리꾼은 '청담에 살면 제나가 자격지심 느끼지 않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이수진은 "제나에게 엄청난 집안의 친구들이 있다. (제나는)지금 행복해도 충분한 조건이다"고 답했다.
이어 "제나 친구들이 부모님에게 빌딩을 받는다더라. 그래서 제나가 '엄마는 나한테 왜 빌딩 안 주냐'고 하는데 물질에 지배당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나도 예전에는 돈 벌어서 빌딩을 사고 싶었다. 하지만 이제는 마음이 행복하면 된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주변의 시기와 질투에 어떻게 대처하냐는 질문에는 "신경 쓰지 않는다"면서 "나는 오늘 내일 할 일에 인생 99%를 건다. 다른 사람들이 나한테 뭐라고 하는 것에 신경을 쓸 틈이 없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 나이에 유튜브를 하니 악성 댓글이 어마어마하다. 유튜브에 달린 악플에 멘탈이 단련된 것 같다. 정금같이 단결이 됐다. 푼수 자부심이 있다"면서 웃어 보였다.
한편 올해 53세인 이수진은 과거 MBC '공복자들', SBS '동상이몽' 등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탄탄한 몸매와 동안 외모로 큰 화제를 모았다. 현재 서울 소재 치과를 운영 중이며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수진)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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