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도어락 전문기업 솔리티(SOLITY), 배우 박성웅과 전속 모델 계약 맺어
[경향신문]

스마트 디지털도어락 전문기업 ‘솔리티(SOLITY)’는 지난 18일 배우 박성웅과 전속 모델 계약을 맺었다.
배우 박성웅은 솔리티 전속 모델로서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사인회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성웅은 영화 ‘신세계’, ‘안시성’, ‘꾼’, 드라마 ‘라이프온마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다. 최근 ‘뽕숭아학당’, ‘손현주의 간이역’ 등 예능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솔리티 사업본부장 이광진 상무는 “남성적이면서도 젠틀하고 진지한 이미지의 박성웅 배우와 안전하고 스마트한 솔리티 도어록의 이미지를 결합한 광고 및 홍보 활동을 통해 앞으로 회사와 모델이 함께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솔리티(SOLITY)는 국내 최대 도어록 생산 기업으로서, 사명은 견고함을 의미하는 영어 'Solid'와 보안을 의미하는 'Security'가 합쳐진 이름으로 고객에게 더욱 견고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솔리티는 지난해 직접 개발한 도어락 IoT 앱(App) 서비스 ‘스마트솔리티’ 런칭 및 인공지능 스피커 ‘KT 기가지니’와 호환되는 도어락을 출시하였고 또한 엄지를 올려놓음과 동시에 문을 여는 섬 업(Thumb-up)방식의 프리미엄 푸시풀 도어록 TANK P2000-BH를 출시하는 등 제품에 차별화 가치를 담아내면서 스마트도어록 선도 기업으로서의 확고한 입지를 다진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올 상반기 미래의 솔리티를 모티브로 한 ‘The Next SOLITY’ 컨셉의 하이엔드 프리미엄 브랜드 런칭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제품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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