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누드톤 수영복 입고 과감하게..매혹적인 자태 '깜짝'

이은 기자 2021. 3. 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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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화사가 아찔한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패션 브랜드 '루이비통'과 함께한 화사의 화보를 23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화사는 클래식한 모노그램 패턴이 더해진 누드톤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풀장에 누워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화사와 함께한 화보는 '하퍼스 바자' 4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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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화사, '루이비통' 서머 컬렉션의 모노그램 패턴 수영복 '완벽 소화'
가수 화사/사진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Harper’s BAZAAR)

그룹 마마무 화사가 아찔한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패션 브랜드 '루이비통'과 함께한 화사의 화보를 23일 공개했다.

쏟아지는 햇살과 스치는 바람이 자리한 초여름의 단상을 그려낸 이번 화보 속 화사는 낭만적이고, 때로는 섹시한 자태를 뽐내며 팔색조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 화사는 클래식한 모노그램 패턴이 더해진 누드톤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풀장에 누워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물 속에 몸을 반쯤 담근 채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을 강조한 화사는 그윽한 음영 메이크업으로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촬영이 끝날 때 쯤 진행된 다소 고된 수중 촬영에도 화사는 '좋은 컷이 나올 때까지 찍고 싶다'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가수 화사/사진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Harper’s BAZAAR)

또 다른 화보 속 화사는 통통 튀는 모노그램으로 자유분방한 스타일을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사는 강렬한 레드 모노그램 비키니 톱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큼직한 모노그램이 돋보이는 하늘색 카디건을 흘러내릴 듯 걸쳐 멋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머리를 우아하게 올려묶은 화사는 매끈한 어깨, 팔 라인과 그윽한 눈빛 연기를 선보이며 '화보 장인'의 자태를 뽐냈다.

한편 화보에 등장한 모노그램 패턴의 수영복과 리조트 웨어, 가방, 슈즈, 주얼리는 모두 '루이비통' 서머 캡슐 컬렉션 제품이다. 말리부의 태양과 리비에라의 푸른 바다에서 영감 받은 컬렉션으로 휴양지를 꿈꾸게 하는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화사와 함께한 화보는 '하퍼스 바자' 4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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