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문재인 대통령 부부, 코로나19 백신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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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조금 전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오늘 오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문 대통령 부부의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은 오는 6월 영국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것으로, 국가안보실장 등 순방에 동행하는 일부 청와대 관계자 9명도 함께 백신을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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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조금 전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습니다.
오는 6월 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 일자를 고려해 백신을 맞은 건데요.
현장 화면이 들어왔습니다. 함께 보시죠.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오늘 오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오늘 오전 9시 서울 종로보건소를 찾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았습니다.
이번 문 대통령 부부의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은 오는 6월 영국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것으로, 국가안보실장 등 순방에 동행하는 일부 청와대 관계자 9명도 함께 백신을 맞았습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어제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백신 접종 계획을 알리면서, 국민도 백신의 안전성에 의심을 품지 말고 순서대로 접종에 응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백신 접종은 자신의 안전을 지키면서 집단면역으로 사회 전체의 안전을 지키는 길이기도 하다며, 백신 불안감을 부추기는 가짜뉴스는 발붙이지 못하도록 경계심을 가져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청와대는 문 대통령의 백신 접종은 일각에서 제기되는 아스트라제네카 안전성과 효과성 논란을 불식시키고 솔선수범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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