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도 가짜" 이경애, 인테리어 사기 당한 충격의 집

임현정 기자 2021. 3. 23. 07: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이경애가 인테리어 공사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는 이경애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경애와 딸 희서가 사는 주택 곳곳에 부실 공사의 흔적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이경애는 "공사를 맡겼는데 선불로 다 드렸다. 그런데 칸막이만 막아놓고 도망갔다"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그우먼 이경애

개그우먼 이경애가 인테리어 공사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는 이경애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경애와 딸 희서가 사는 주택 곳곳에 부실 공사의 흔적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이경애는 "공사를 맡겼는데 선불로 다 드렸다. 그런데 칸막이만 막아놓고 도망갔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조명도 가짜다. 전기가 안통한다"며 "폴딩 도어도 안닫힌다. 거꾸로 달아서 닫으려고 하면 마감 안 된 부분에 걸린다"고 설명했다. 또 집에 누수가 있다고도 덧붙였다.

이경애는 "선불로 드리면 안 되는구나. 그때 깨달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