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투병중이던 김원효 父 위해 거짓말로 임신소식 전할까 고민"(1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심진화가 시아버지가 투병 중이던 당시 선의의 거짓말을 할까 고민했다고 고백했다.
3월 2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심진화 김원효 부부가 부산 여행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심진화는 세상을 떠난 시아버지를 떠올리며 "아버님 아프셨을 때 제가 시험관 시도 중이었다. 아버님이 기대를 많이 했다. '이게 성공해서 아기가 생기면 아버님이 더 힘내 주시지 않을까' 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심진화가 시아버지가 투병 중이던 당시 선의의 거짓말을 할까 고민했다고 고백했다.
3월 2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심진화 김원효 부부가 부산 여행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심진화는 세상을 떠난 시아버지를 떠올리며 "아버님 아프셨을 때 제가 시험관 시도 중이었다. 아버님이 기대를 많이 했다. '이게 성공해서 아기가 생기면 아버님이 더 힘내 주시지 않을까' 했다"고 말했다.
심진화 어머니는 "(김원효 아버지) 병문안 갔을 때 제가 '곧 손주가 생길 건데 마음 다잡고 살아보겠다 해봅시다' 했다. 그랬더니 눈물을 흘리더라"고 했고 김원효 어머니는 처음 듣는 이야기에 눈물을 흘렸다.
심진화는 "시험관 실패하고 원효 씨랑 의논했다. 거짓말로라도 임신이 됐다고 하면 3, 4개월까지는 티가 안 나니까 그 희망으로라도 좋아지시지 않을까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원효 부친은 지난 2019년 10월 특발성 폐섬유화증 투병 끝에 별세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무사 남편 둔 이지혜, 널찍한 압구정 한강뷰 거실 공개 “행복한 우리집”
- 대형스타 B,절세미녀 C양과 염문설 귀싸대기 후 세젤예 D와도 또 …[여의도 휴지통]
- 견미리-이유비 모녀, 美저택 연상케하는 한남동 6층 단독 주택…대리석 계단까지
- ‘제주댁’ 진재영, 자택 홈카페서 우중 티타임 “빈티지가 좋아”[SNS★컷]
- 김준희, 구릿빛 탄탄 몸매로 비키니 1000% 소화 “참 똥꼬발랄” [SNS★컷]
- 이상아, 자갈 1톤 깐 단독주택 마당에 블루베리 심는 재미[SNS★컷]
- ‘90평대’ 주영훈♥이윤미 집, 벽면 채운 명품백→세 딸 위한 시티뷰 키즈카페까지
- 함소원, 45살 안 믿기는 비키니 자태 ‘비너스 실사판’ [SNS★컷]
- 최화정 “재건축 소문 믿고 주택 구매한 지인, 30년 넘게 기다리는 중”(최파타)
- 룰라 김지현 부부 집 공개, 직접 인테리어→옥상 터밭까지(체크타임)[결정적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