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31살 동갑 최지만, 말할수록 '뭐지?' 싶어"(정법)[결정적장면]

서지현 2021. 3. 21.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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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가 동갑내기 최지만과 친분을 쌓았다.

이날 샤이니 민호는 메이저리거 최지만에게 "31살 동갑이다. 어떻게 이럴 수 있지"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어 민호는 "신기하다. 저도 깜짝 놀랐다"며 "운동선수와 팬보다는 그냥 친구가 된 느낌이다. 최지만이 타석에 들어섰을 땐 참 멋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민호는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이 친구 뭐지? 내가 알던 네가 아냐' 이런 느낌이었다"고 최지만의 '반전 매력'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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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샤이니 민호가 동갑내기 최지만과 친분을 쌓았다.

3월 2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개척자들'에서는 함연지, 최지만이 합류해 한자리에 모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샤이니 민호는 메이저리거 최지만에게 "31살 동갑이다. 어떻게 이럴 수 있지"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어 민호는 "신기하다. 저도 깜짝 놀랐다"며 "운동선수와 팬보다는 그냥 친구가 된 느낌이다. 최지만이 타석에 들어섰을 땐 참 멋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날 최지만은 타석 위 카리스마와 달리 허당미와 예능감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민호는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이 친구 뭐지? 내가 알던 네가 아냐' 이런 느낌이었다"고 최지만의 '반전 매력'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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