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취침 전 머리감기 필수 "야구선수들 머리숱 많이 빠져"(정법)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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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이 야구선수들의 약점을 폭로했다.
이날 최지만은 취침 전 머리를 감기 위해 동갑내기 샤이니 민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민호는 "굳이 머리를 왜 감는 거냐"며 투덜거리면서도 최지만을 위해 온수를 가져왔다.
이어 최지만은 "야구선수는 모자를 쓰기 때문에 두피 관리를 해줘야 한다"며 "머리에 있는 열이 빠져나오지 못하고 갇혀있다 보니 머리가 많이 빠진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감아줘야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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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최지만이 야구선수들의 약점을 폭로했다.
3월 2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개척자들'에서는 함연지, 최지만이 합류해 한자리에 모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지만은 취침 전 머리를 감기 위해 동갑내기 샤이니 민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민호는 "굳이 머리를 왜 감는 거냐"며 투덜거리면서도 최지만을 위해 온수를 가져왔다.
이어 최지만은 "야구선수는 모자를 쓰기 때문에 두피 관리를 해줘야 한다"며 "머리에 있는 열이 빠져나오지 못하고 갇혀있다 보니 머리가 많이 빠진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감아줘야 한다"고 답했다.
이에 민호는 최지만이 머리를 감는 사이 계속해서 온수를 부어줬다. 무사히 머리를 감은 최지만은 "너무 개운하다"며 가벼운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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