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앞둔 엑소 찬열, 첫 주연작 '더 박스' 홍보 [스타IN★]

강민경 기자 2021. 3. 20.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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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멤버 겸 배우 찬열이 자신의 첫 주연 영화 '더 박스'(감독 양정웅) 홍보 요정으로 변신했다.

공개된 사진은 '더 박스' 포스터와 조달한과 찬열이 함께한 스틸이다.

찬열은 '더 박스'를 통해 스크린 첫 주연으로 데뷔한다.

한편 찬열의 첫 주연작 '더 박스'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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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찬열 /사진제공=테이크

그룹 엑소 멤버 겸 배우 찬열이 자신의 첫 주연 영화 '더 박스'(감독 양정웅) 홍보 요정으로 변신했다.

찬열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BOX 3.24"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더 박스' 포스터와 조달한과 찬열이 함께한 스틸이다.

'더 박스'는 박스를 써야만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지훈(박찬열 분)과 성공이 제일 중요한 폼생폼사 프로듀서 민수(조달환 분)의 기적 같은 버스킹 로드 무비다.

/사진=영화 '더 박스' 포스터

찬열은 '더 박스'를 통해 스크린 첫 주연으로 데뷔한다. 찬열은 극중 음악에 대한 열정은 누구보다 뜨겁지만, 무대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박스를 써야만 노래할 수 있는 지훈 역을 맡아 진솔한 이야기를 노래한다.

이번 영화에서 찬열은 그가 가진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가 돋보이는 노래와 매력적인 기타 연주 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 아티스트로서 쌓아온 그만의 견고한 음악 세계를 가감없이 펼쳐 보일 예정이다. 특히나 찬열은 3월 29일 현역으로 입대를 앞두고 있다.

한편 찬열의 첫 주연작 '더 박스'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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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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