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이야' 밖에 안 들려" 0문제 정답 유연석X정경호 '고요 속의 외침' 절망편 '출장 십오야'

박은해 2021. 3. 19.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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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과 정경호가 '고요 속의 외침' 0문제 정답을 달성했다.

3월 1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출장 십오야'에서는 '고요 속의 외침' 게임을 하는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 모습이 그려졌다.

정답에 근접하지 못한 유연석이 "다 왔어!"라며 정경호를 격려하자 김대명은 "혼자 다 왔다. 제발 다음 거 해"라고 조언해 웃음을 유발했다.

게임이 끝난 후 유연석은 정경호에게 정답을 물었고, 정경호는 그제야 블루투스라고 말해 유연석을 절규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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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유연석과 정경호가 '고요 속의 외침' 0문제 정답을 달성했다.

3월 1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출장 십오야'에서는 '고요 속의 외침' 게임을 하는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명 담당 유연석은 최선을 다해 정경호에게 정답 블루투스에 대해 설명했지만 정경호는 헤드폰에서 흘러나오는 영탁 '찐이야'만 반복했다. 그러나 유연석은 포기하지 않고 "와이파이 말고 네 글자"라고 설명을 이어갔고, 정경호는 "모르겠어요"라며 천진난만한 표정을 지었다.

두 사람의 오답 행렬에 조정석, 전미도, 김대명, 신원호 PD는 웃느라 눈물이 날 정도였다. 정답에 근접하지 못한 유연석이 "다 왔어!"라며 정경호를 격려하자 김대명은 "혼자 다 왔다. 제발 다음 거 해"라고 조언해 웃음을 유발했다.

결국 패스를 택한 유연석과 정경호는 단 한 문제도 맞히지 못했다. 게임이 끝난 후 유연석은 정경호에게 정답을 물었고, 정경호는 그제야 블루투스라고 말해 유연석을 절규하게 했다.

(사진=tvN '출장 십오야'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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