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오은영 "아들 하나만 낳고 딸 없는 게 평생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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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박사가 딸을 못 낳은 게 한이라고 털어놨다.
이날 신애라는 "요즘 금메달, 은메달이라는 말이 있다. 딸 둘이 있으면 금메달, 하나만 있으면 은메달이라고 한다. 그런데 마지막 목메달이 슬프다. 아들 둘을 말한다"고 밝혔다.
이에 외동아들만 둔 오은영은 "딸을 못 낳은 게 평생의 한"이라며 웃었다.
신애라가 "딸을 낳았으면 박사님처럼 눈이 큰 아이가 태어났을 텐데"라고 하자 오은영은 "아들, 딸이 중요한 게 아니라 사람으로 키우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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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오은영 박사가 딸을 못 낳은 게 한이라고 털어놨다.
3월 19일 방송된 채널A 육아 솔루션 ‘요즘 육아-금쪽 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를 미치게 하는 생떼쟁이 아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신애라는 “요즘 금메달, 은메달이라는 말이 있다. 딸 둘이 있으면 금메달, 하나만 있으면 은메달이라고 한다. 그런데 마지막 목메달이 슬프다. 아들 둘을 말한다”고 밝혔다.
이에 외동아들만 둔 오은영은 “딸을 못 낳은 게 평생의 한”이라며 웃었다. 이에 홍현희는 “저를 딸 삼아주세요”라고 말했고 오은영은 “안 그래도 현희 씨가 새해에 새배하러 왔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신애라가 “딸을 낳았으면 박사님처럼 눈이 큰 아이가 태어났을 텐데”라고 하자 오은영은 “아들, 딸이 중요한 게 아니라 사람으로 키우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사진=채널A ‘요즘 육아-금쪽 같은 내 새끼’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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