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예술무대' 리처드 용재 오닐, 조수미→안현모 축하 메시지

이호영 2021. 3. 1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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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용재 오늘이 뮤지션들의 축하를 받는다.

오는 토요일 밤 MBC TV예술무대(연출 한봉근PD)에서 '그래미 수상 기념-리처드 용재 오닐' 특집이 방송된다.

그래미 수상을 기념하여, 국내 클래식 음악프로그램 'TV예술무대'에서 리처드 용재 오닐 특집 방송이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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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용재 오늘이 뮤지션들의 축하를 받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는 토요일 밤 MBC TV예술무대(연출 한봉근PD)에서 ‘그래미 수상 기념-리처드 용재 오닐’ 특집이 방송된다.

제63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베스트 클래식 기악 독주상을 받았다. 세 번째 노미네이트된 올해의 시상식에서 드디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래미 수상을 기념하여, 국내 클래식 음악프로그램 'TV예술무대'에서 리처드 용재 오닐 특집 방송이 꾸며진다. 소식을 듣고 해외에서 피아니스트 손열음, 소프라노 조수미 그리고 그래미 어워드 중계 진행을 했던 배철수, 임진모, 안현모 등이 축하 메시지를 전해왔으며 리처드 용재 오닐도 TV예술무대에 직접 소감을 밝혔다.

이번 주 MBC 'TV예술무대'는 특별편성으로 2021년 3월 20일 토요일밤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12시55분에 방송된다.

iMBC 이호영 |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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