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 측 "해체 NO, 조현 인터뷰 와전됐다" [공식]
황채현 온라인기자 hch5726@kyunghyang.com 2021. 3. 19. 14:13
[스포츠경향]

그룹 베리굿의 해체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스포츠경향에 “베리굿은 해체하지 않았다. 아직 그룹을 유지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앞선 인터뷰에서 조현은 다른 멤버들의 계약만료를 언급한 것인데 와전된 것 같다”며 “조현 또한 향후 베리굿 멤버로서 활동 계획이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베리굿의 해체설은 19일 공개된 베리굿 멤버 조현의 언론 인터뷰에서 비롯됐다. 조현은 인터뷰 당시 “멤버들의 계약 기간이 끝났다. 단체 활동은 예정돼 있는지 모르겠다. 아쉬움은 있다가도 없어지는 단계가 된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나는 솔로를 준비하고 있다. 멤버들과 각자의 길을 걷더라도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베리굿은 2014년 5월 디지털 싱글 ‘러브레터’를 발표하며 5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했다. 이후 멤버 탈퇴와 영입이 반복된 후 지난 2월까지 조현, 서율, 세형, 고운 등 4인조로 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고운과 서율의 계약이 종료됐고, 현재 조현과 세형만 남아있는 상황이다.
황채현 온라인기자 hch5726@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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