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친구]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는 청라 언덕 위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는 청라언덕 위에 백합은 아직 피지 않고 백목련이 반겨주네요.
봄이면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청라언덕을 어제 다녀왔습니다.
봄 이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오래된 개나리가 노란 모습으로 꽃을 피우고 백목련과 적목련도 앞다퉈 봄소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청라 언덕 곳곳을 둘러 보고 잠시 벤치에 앉아 봄볕을 즐기고 있는데 교회에서 들리는듯한 노랫소리에 빠져 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는 청라언덕 위에 백합은 아직 피지 않고 백목련이 반겨주네요.
봄이면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청라언덕을 어제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곳이라 지하철을 타고도 2~30여 분이면 갈수 있는 곳인데도 그동안 몇 년을 두고 간다 간다 하면서도 가보지 못한 곳을 어제 불현듯 생각이 나서 지하철 타고 사부작사부작 다녀왔습니다.
어릴 적 많이 불러도 보고 들어도 본 가고 동무생각의 노랫말 가사의 고향인 곳이라 봄이면 어떤 모습일까라는 생각에 꼭 봄에 가보고 싶었습니다.
봄 이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오래된 개나리가 노란 모습으로 꽃을 피우고 백목련과 적목련도 앞다퉈 봄소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청라 언덕 곳곳을 둘러 보고 잠시 벤치에 앉아 봄볕을 즐기고 있는데 교회에서 들리는듯한 노랫소리에 빠져 봅니다.
사진가 석우당
Copyrightsⓒ포토친구(www.photofriend.co.kr), powered by cast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포토친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