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제니' 등장한 신규 광고 온에어
김무연 2021. 3. 19.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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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는 '처음처럼'의 모델 '제니'와 함께한 신규 광고를 방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월 리뉴얼과 함께 '처음처럼'의 모델로 '제니'가 발탁되면서 시장에서 크게 화제가 되고있는 만큼 이번에 공개되는 신규 광고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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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그네 타는 모습으로 등장
처음처럼, 지난 1월 16.5도로 도수 낮춰
처음처럼 신규광고 이미지(사진=롯데칠성음료)
처음처럼, 지난 1월 16.5도로 도수 낮춰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처음처럼’의 모델 ‘제니’와 함께한 신규 광고를 방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월 리뉴얼과 함께 ‘처음처럼’의 모델로 ‘제니’가 발탁되면서 시장에서 크게 화제가 되고있는 만큼 이번에 공개되는 신규 광고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이번 ‘처음처럼’ 광고에는 제니가 그네를 타면서 ‘더 부드럽지만 더 소주다운 맛’이라는 메시지와 대관령 기슭 암반수를 배경으로 연출하여 리뉴얼 된 제품 속성을 전달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모델과의 시너지를 통해 새롭게 리뉴얼 된 처음처럼 속성을 전달하는데 주력했다”라며 “앞으로도 모델과 함께 다양한 컨셉의 광고로 더욱 새로워진 ‘처음처럼’의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처음처럼’은 지난 1월 도수를 16.5도로 낮추는 리뉴얼을 단행했디. 이달에는 20도의 ‘처음처럼 진’, 16도의 ‘처음처럼 순’ 리뉴얼을 마치고 본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김무연 (nosmok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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