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도 부대마크 진짜 해골 "뼛가루도 나눠먹어" 충격 (꼬리에2)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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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미도 부대마크가 진짜 해골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이들은 무인도인 실미도에서 혹독한 훈련을 통해 북파공작원, 인간병기로 키워졌고 당시 분위기를 짐작하게 하는 부대마크가 공개돼 충격을 더했다.
해골모양 부대마크는 진짜 사람해골이라고.
당시 이들은 혈서를 쓰듯이 섬에 있는 무덤에서 유골을 파내서 뼛가루를 나눠먹으며 정신무장을 하고 남은 다리뼈와 두개골로 부대마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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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미도 부대마크가 진짜 해골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3월 18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시즌2’에서는 실미도 사건 오소리 작전을 돌아봤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소리 작전에 투입된 훈련병 31명에 대한 진실이 그려졌다. 이들은 군인이나 사형수가 아닌 민간인으로 국가기밀 임무를 완수하고 나면 안정적인 일자리를 보장한다는 말에 속아 실미도 부대가 된 가난한 청년들이었다.
이들은 무인도인 실미도에서 혹독한 훈련을 통해 북파공작원, 인간병기로 키워졌고 당시 분위기를 짐작하게 하는 부대마크가 공개돼 충격을 더했다. 해골모양 부대마크는 진짜 사람해골이라고.
당시 이들은 혈서를 쓰듯이 섬에 있는 무덤에서 유골을 파내서 뼛가루를 나눠먹으며 정신무장을 하고 남은 다리뼈와 두개골로 부대마크를 만들었다. 그 부대 마크를 한 가운데 세워놨는데 밤에는 사람 뼈에서 빛이 났다고 전해져 섬뜩함을 더했다. (사진=SBS ‘꼬꼬무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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