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고칠 때 어울리는 가구-가전 한번에.. 취향 저격 원스톱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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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이사 강승수 회장)이 삼성전자와 함께 가전과 리모델링을 한번에 설계·시공 할 수 있는 '리하우스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한샘은 자사 리모델링 상품 '스타일 패키지'와 삼성전자의 가전을 맞춤형으로 구성할 수 있는 한샘리하우스 '스마트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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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손잡고 스마트패키지 출시
인테리어 전문가 리모델링-가전 제안
미래의 삶 바꿀 주거공간 제시할 것

새로 집을 장만하고 이사를 하는 과정에서 가전과 리모델링을 따로 구입하면 시공한 리모델링 상품과 가전이 서로 어울리지 않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쿡톱 △비스포크 냉장고 △더 프레임 TV △그랑데 세탁기&건조기 AI △에어드레서 △비스포크 식기세척기 △ 비스포크 큐브TM Air 공기청정기 △제트 청소기 △무풍 시스템 에어컨 등 가전제품을 한샘 리하우스 매장에서 리모델링과 함께 원스톱으로 설계하고 상담 받을 수 있다. 향후 비스포크 에어드레서, 비스포크 그랑데 AI 등 더욱 다양한 비스포크 제품들도 패키지에 포함될 예정이다.

한샘과 삼성전자는 지난해 9월 업무협약(MOU)을 맺고 리모델링 사업 확대와 리테일 판매 연계, 스마트홈 솔루션 구현 등을 위한 상호 협력을 이어가기로 한 바 있다. 이 중 리모델링 사업 분야의 첫 번째 협업이 마로 스마트 패키지다.
지난해 10월에는 한샘의 프리미엄 부엌 브랜드 ‘키친바흐’ 부엌가구 소재인 ‘페닉스’를 비스포크 냉장고 도어에 적용한 제품을 출시했고 올 2월에는 한샘 디자인파크 롯데광복점 리하우스관에 한샘 가구와 삼성 가전을 함께 전시한 본보기집을 선보였다.

박지원 기자 jwpar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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