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오브아메리카 한국 총괄대표에 신진욱 대표

유소연 기자 2021. 3. 1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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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 제공

한국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현 신진욱 은행 부문 대표를 한국 총괄대표로 임명한다고 18일 밝혔다. 현 박승구 한국 총괄대표의 후임이다.

BoA는 신 신임 대표에 대해 “15년차 베테랑으로 BoA 전 부문에서 고위직을 지냈다”며 “한국에서 사업을 확장하는 데 필요한 리더십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 신임 대표는 최근엔 기업금융 및 은행 대표를 지내며 국내기업·외국인투자기업·금융기관·공기관 등 기업금융 고객군과 관계를 발전시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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