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 파우메이라스 20세 신성 관심..첼시와 경합

조영훈 2021. 3. 1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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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브라질 파우메이라스 소속 미드필더 가브리엘 메니노를 노리고 있다.

브라질 매체 UOL은 17일(한국 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메니노를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선수를 계속 주시해왔으며 최근에는 측근에 접촉까지 했다"라고 보도했다.

영국 매체 스포츠 위트니스에 따르면, 첼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처럼 구체적 관심을 보이는 단계는 아니지만 역시 메니노에 관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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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 파우메이라스 20세 신성 관심..첼시와 경합



(베스트 일레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브라질 파우메이라스 소속 미드필더 가브리엘 메니노를 노리고 있다.

브라질 매체 UOL은 17일(한국 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메니노를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선수를 계속 주시해왔으며 최근에는 측근에 접촉까지 했다”라고 보도했다.

20세 메니노는 지난해 파우메이라스에서 데뷔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벌써 59경기에 출장했다. 미드필드 전 지역에서 뛸 수 있으며, 라이트백은 물론 윙어까지 소화 가능한 다재다능이다.

문제는 유럽축구연맹의 재정적 페어플레이 룰이다. 메니노를 영입하려면 지출과 수입 균형을 맞춰야 하기에 선수 한 명을 이적 시장에 내놓아야 한다.

영국 매체 스포츠 위트니스에 따르면, 첼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처럼 구체적 관심을 보이는 단계는 아니지만 역시 메니노에 관심을 갖고 있다.

메니노의 이적료는 약 1,500만 유로가 될 전망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이적 시장이 얼어붙었기에 책정된 가치보다는 적은 액수다.

글=조영훈 기자(younghcho@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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