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송하영, 베레모 쓰고 뽐낸 찹쌀떡 피부[SNS★컷]

한정원 2021. 3. 17. 10:4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한정원 기자]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귀여운 미모를 뽐냈다.

송하영은 3월 16일 프로미스나인 공식 인스타그램에 "JTBC에서 '팬텀싱어' 본방사수하기!! 나 사실 또 울었잖아요.."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송하영은 베레모를 쓴 채 턱을 괴고 있다. 송하영은 찹쌀떡 피부와 큰 눈망울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누가 봐도 귀요미", "울지 마 하영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하영은 Mnet '아이돌학교'에 출연해 최종 순위 안에 들며 프로미스나인으로 데뷔했다.

송하영이 속한 프로미스나인은 '유리구두', '두근두근(DKDK)', 'LOVE BOMB', 'Feel Good (SECRET CODE)' 등을 발매했다.(사진=프로미스나인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