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 떼만 가득한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성당 광장
문정식 2021. 3. 17. 10:12

(밀라노 AP=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봉쇄 조치가 다시 시행된 탓으로 인적이 끊긴 이탈리아 밀라노의 두오모 성당 주변 광장에서 한 여성이 비둘기 떼의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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