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알람2' 송강, 전 세계 시청자 울린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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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 송강에게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시즌 1 공개 이후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 2가 지난 3월 12일 공개됐다.
알람이 울려야 사랑인 세상에서 좋알람을 울릴 수 없는 여자와 그녀의 마음을 알고 싶은 두 남자의 직진 로맨스를 담은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 2에서 송강은 더 이상 자신의 좋알람을 울리지 않는 조조(김소현)의 마음을 알고 싶어 하는 직진남 황선오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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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 송강에게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시즌 1 공개 이후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 2가 지난 3월 12일 공개됐다.
알람이 울려야 사랑인 세상에서 좋알람을 울릴 수 없는 여자와 그녀의 마음을 알고 싶은 두 남자의 직진 로맨스를 담은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 2에서 송강은 더 이상 자신의 좋알람을 울리지 않는 조조(김소현)의 마음을 알고 싶어 하는 직진남 황선오 역을 맡았다.
시즌 1에서 순수하고 풋풋했던 고등학생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그는 2년 만에 보다 성숙하고 어른스러워진 24살의 황선오로 등장했다.
첫사랑 조조와의 갑작스러운 이별 이후 그 상처를 지우지 못한 선오에게선 시즌 1때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 4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조조만을 향한 좋알람을 울리며 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선오의 모습은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만들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 이어 대한민국 하이틴 로맨스의 새로운 지평을 연 ‘좋아하면 울리는’까지 매 작품마다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송강은 22일 첫 방송되는 tvN ‘나빌레라’에서 또 한 번의 변신을 선보인다. (사진=넷플릭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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