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더쇼' 1위 후 눈물.."국군장병·팬들 감사♥"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21. 3. 1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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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역주행곡 '롤린'으로 '더 쇼' 1위를 차지했다.

브레이브걸스는 16일 방송된 SBS MTV '더 쇼'에서 1위에 올랐다.

이날 브레이브걸스는 "지금까지 고생한 멤버들, 부모님, 저희 믿어주신 용감한형제 감사드린다. 또 저희에게 가장 힘을 주신 국군 장병분들과 팬분들, '롤린'을 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4년 전 발표한 '롤린'으로 최근 음원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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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브레이브걸스 SNS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역주행곡 '롤린'으로 '더 쇼' 1위를 차지했다.

브레이브걸스는 16일 방송된 SBS MTV '더 쇼'에서 1위에 올랐다. 이로써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14일 SBS '인기가요'에 이어 음악방송 2관왕의 기쁨을 누렸다.

이날 브레이브걸스는 "지금까지 고생한 멤버들, 부모님, 저희 믿어주신 용감한형제 감사드린다. 또 저희에게 가장 힘을 주신 국군 장병분들과 팬분들, '롤린'을 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시기에 힘든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두 번째 상인데 정말 감사하다. 사랑한다"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4년 전 발표한 '롤린'으로 최근 음원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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