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 박태환보다 넓은 61cm 어깨 자랑 "운동할 때 행복"(온앤)[결정적장면]

최승혜 2021. 3. 17. 06: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줄리엔강이 어깨 깡패의 위엄을 자랑했다.

3월 16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배우 겸 모델 줄리엔강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줄리엔강은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고 유튜브 개인방송도 한다. 또 영화도 출연했다"고 근황을 밝혔다.

MC들이 "수영선수 박태환의 어깨(52cm)보다 더 넓은 어깨를 갖고 있다. 61cm라고 하더라"며 놀라워 하자 줄리엔강은 "보통 저를 운동, 어깨로 생각하시는데, 사실 운동만 있으면 행복하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최승혜 기자]

줄리엔강이 어깨 깡패의 위엄을 자랑했다.

3월 16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배우 겸 모델 줄리엔강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줄리엔강은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고 유튜브 개인방송도 한다. 또 영화도 출연했다”고 근황을 밝혔다. MC들이 “수영선수 박태환의 어깨(52cm)보다 더 넓은 어깨를 갖고 있다. 61cm라고 하더라”며 놀라워 하자 줄리엔강은 “보통 저를 운동, 어깨로 생각하시는데, 사실 운동만 있으면 행복하다”고 밝혔다.

이어진 영상에서 프로운동러인 줄리엔 강의 집은 헬스장을 방불케 할 만큼 다양한 운동 기구들과 1인용 미니 사우나실까지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줄리엔강은 폼롤러로 근육을 풀어주며 아침을 시작했다. 이후 외출한 줄리엔강은 상의를 탈의한 채 청계산 등산을 했다.

특히 이날은 8kg짜리 덤벨을 들고 산을 올라 놀라움을 안겼다. 줄리엔강은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이 슈퍼파워를 잃어버리고 있다. 이렇게 하면 슈퍼파워를 찾을 수 있다”며 힘차게 걸었다. 영상을 보던 성시경은 “차라리 방패를 하나 만드는 게 어떠냐”고 제안해 웃음을 안겼다.

MC들이 "정상까지 몇 분 걸리냐"고 묻자 줄리엔강은 "매봉 정상 오를 때 42분 걸린다. 빠른 걸음으로 할 때 기준이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집에 돌아온 줄리엔 강은 1인 사우나에 들어가 땀을 뺐다. (사진=tvN '온앤오프'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