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CJ제일제당, 100억마리 생존유산균이 살아서 장까지

2021. 3. 17.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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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을 위해 유산균을 섭취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유산균 종류가 다양한데 유산균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바로 장까지 살아서 가는 '생존력'이다. 아무리 많은 유산균을 섭취한다고 해도 장까지 살아서 가지 못하면 무용지물이기 때문이다.

CJ제일제당의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LP243 유산균을 주원료로 한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이다. CJLP243 유산균은 CJ제일제당이 8년여 연구를 통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유산균이다.

김치가 산패하기 직전 높은 산도(pH 3.0)의 가혹한 환경에서 살아남은 김치 유래 유산균으로서, 높은 산도에 견디는 생명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생존 유산균'이라는 별명이 붙여졌다. 세계 10개국에서 글로벌 특허를 획득했으며, 위산과 담즙산을 이겨내고 장 끝까지 살아가 건강하게 장 환경을 지켜준다.

하루 한 캡슐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유산균 1일 섭취 권장량의 최대치인 100억Cfu를 섭취할 수 있다.

또한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LP243 유산균뿐 아니라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까지 주원료로 넣어 면역까지 신경 썼다. 아연은 호흡기 상피 세포를 보호하고 염증반응을 억제해 면역력을 높여주는 필수 영양소다. 여기에 부원료로 발효 홍삼농축액분말, 프롤린, 귀리식이섬유까지 넣었다.

보관 용기도 특별하다. 용기 자체에 제습 기능이 있는 특허 용기여서 방습제가 필요 없으며, 실온에 보관해도 유통기한이 끝날 때까지 100억 유산균 수를 보장한다. 유산균을 담은 캡슐 또한 380㎎의 작은 식물성 캡슐로서 목 넘김이 쉽고 편해 더욱 좋다.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전화 주문으로 6개월분(3박스·총 180캡슐) 구매 시 정상가 대비 최대 43% 할인받을 수 있다. 제품 상담 및 구입 문의 080-092-9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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