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윤석민 "장모 김예령 음식 5년 동안 3번 먹었다"

정한별 2021. 3. 16. 22: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내의 맛' 윤석민이 장모 김예령의 음식을 5년 동안 3번 먹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윤석민이 골프 대회에 대해 이야기했다.

윤석민은 김예령에게 "김미현 프로님을 만날 생각에 설레서 잠을 못 잤다"고 말했다.

김예령은 "오전 5시에 일어나서 만들었다"면서 윤석민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했음을 알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민(오른쪽)이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김예령(왼쪽)의 음식에 대해 말했다. 방송 캡처

'아내의 맛' 윤석민이 장모 김예령의 음식을 5년 동안 3번 먹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윤석민이 골프 대회에 대해 이야기했다. 윤석민은 "겨울에 열리는 대회에 출전했는데 성적과 날씨 모두 안 좋았다"고 말했다. 그는 김수현에게 "야구할 때는 안 그랬는데 긴장이 된다"고 털어놨다.

이휘재는 "야구와 골프 중 어떤 게 더 멘탈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었고, 윤석민은 골프를 골랐다. 이어 윤석민은 "골프는 채만 14개다. 각기 다른 스윙 폼을 기억해야 한다. 신경을 쓰면 꼬인다"고 골프를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윤석민은 김예령에게 "김미현 프로님을 만날 생각에 설레서 잠을 못 잤다"고 말했다. 김예령은 "오전 5시에 일어나서 만들었다"면서 윤석민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했음을 알렸다.

윤석민은 김예령이 도시락을 직접 만든 것인지 의심했다. 스튜디오에 있던 그는 출연진에게 "결혼 생활 5년 동안 장모님 음식을 3번 먹어봤다. 의심을 안 할 수가 없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