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전신 보디슈트로 뽐낸 고혹美..넘치는 아우라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21. 3. 1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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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16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제니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제니는 샤넬의 봄, 여름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제니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4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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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16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제니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제니는 샤넬의 봄, 여름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특히 사랑스러운 모습부터 매혹적인 자태의 우아함까지, 이번 샤넬 콜렉션의 영감을 준 누벨바그 시대의 전설적인 여배우들을 오마주한 섬세한 표정과 표현력으로 인상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그는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좋아하는 브랜드와 새로운 비주얼을 만들 때, 음악 작업과는 또 다른 종류의 성취감과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제니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4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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