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vs빨강, 선거철 다시 돌아온 '色정치' [TF사진관]
이새롬 2021. 3. 1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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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중앙선대위원회의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와 중앙당사에서 각각 열린 가운데, 파란색(위)과 빨간색의 당복을 입은 지도부의 모습이 대조를 이루고 있다.
지난 1981년 민정당부터 2012년 한나라당까지 보수계열 정당은 30년 넘게 파란색을 써오다 새누리당을 창당하며 처음 빨간색을 썼다.
이 때 내놓은 파란색을 민주당이 이듬해 가지고 와 지금에 이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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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국회=이새롬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중앙선대위원회의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와 중앙당사에서 각각 열린 가운데, 파란색(위)과 빨간색의 당복을 입은 지도부의 모습이 대조를 이루고 있다.
이념과 정체성을 상징하는 당색에는 눈에 확 띄는 원색이 많이 사용되는데, 10년 전만 해도 파랑은 보수의 상징색이었다. 지난 1981년 민정당부터 2012년 한나라당까지 보수계열 정당은 30년 넘게 파란색을 써오다 새누리당을 창당하며 처음 빨간색을 썼다. 이 때 내놓은 파란색을 민주당이 이듬해 가지고 와 지금에 이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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