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임채무 특별출연, 송중기♥김성철 볼키스 도와 '폭소' [결정적장면]

유경상 2021. 3. 15.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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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무, 김성철이 특별출연 송중기에게 시련을 안겼다.

3월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 8회(극본 박재범/연출 김희원)에서는 임채무, 김성철이 특별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빈센조(송중기 분)는 바벨그룹과 협약을 맺으려는 신광은행장 황민성(김성철 분)을 막기 위해 미인계를 펼쳤다.

그 놀이공원에서 실제로 놀이공원을 운영하는 임채무가 특별출연 빈센조와 황민성에게 "뭐 이렇게 다정해 보여? 누가 보면 사귀는 줄 알겠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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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무, 김성철이 특별출연 송중기에게 시련을 안겼다.

3월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 8회(극본 박재범/연출 김희원)에서는 임채무, 김성철이 특별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빈센조(송중기 분)는 바벨그룹과 협약을 맺으려는 신광은행장 황민성(김성철 분)을 막기 위해 미인계를 펼쳤다. 홍차영(전여빈 분)이 얻어온 정보에 따르면 빈센조가 딱 황민성의 이상형이었고, 그 정보대로 황민성은 빈센조에게 첫눈에 반했다.

작전을 탐탁지 않아하던 빈센조는 황민성과 그의 모친이 황회장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제 친모 오경자(윤복인 분)에게 살인누명을 씌운 사실을 알고 열의를 보이기 시작했다. 빈센조는 황민성에게 주말 데이트를 청했고 두 사람은 함께 놀이공원에 갔다.

그 놀이공원에서 실제로 놀이공원을 운영하는 임채무가 특별출연 빈센조와 황민성에게 “뭐 이렇게 다정해 보여? 누가 보면 사귀는 줄 알겠어”라고 말했다. 그와 함께 임채무가 살짝 밀자 황민성이 밀리며 빈센조의 볼을 키스하고 좋아했다. 반대로 사색이 된 빈센조의 표정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tvN ‘빈센조’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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