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들 주변에서 연기 나"..도로 달리던 승용차에서 화재

조윤하 기자 2021. 3. 15.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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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중이던 차량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어제(14일) 저녁 7시 50분쯤 제주시 해안동을 달리던 한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차에 타고 있던 43살 김 모 씨 등 4명은 밖으로 빠져 나와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불은 20분 만에 꺼졌지만, 이 불로 차량 1대가 모두 타고 소방서 추산 33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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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중이던 차량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어제(14일) 저녁 7시 50분쯤 제주시 해안동을 달리던 한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차에 타고 있던 43살 김 모 씨 등 4명은 밖으로 빠져 나와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불은 20분 만에 꺼졌지만, 이 불로 차량 1대가 모두 타고 소방서 추산 33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운전석 핸들 주변에서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윤하 기자hah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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