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 안철수, 내일 비전발표회..단일화 실무협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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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서울시장 주자인 국민의힘 오세훈,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측이 교착상태에 빠진 '단일화 실무협상'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비전발표회는 양측 대변인들의 공동 사회로 두 후보가 각각 10분 이내 비전을 발표한 후 30분간 기자단 질문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서 양측이 토론·여론조사 방식에 합의를 이루지 못한 가운데 비전발표회 일정을 놓고서도 엇갈린 입장을 내놓으면서 단일화 협상이 난항을 거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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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서울시장 주자인 국민의힘 오세훈,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측이 교착상태에 빠진 '단일화 실무협상'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양측 실무협상단은 내일(15일) 오전 11시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애초 오늘 예정됐던 비전발표회 역시 하루 늦춰 내일 오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비전발표회는 양측 대변인들의 공동 사회로 두 후보가 각각 10분 이내 비전을 발표한 후 30분간 기자단 질문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세훈·안철수 두 후보가 오늘 전화 통화를 하고 단일화 시한을 재확인하면서 협상의 물꼬를 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양측이 토론·여론조사 방식에 합의를 이루지 못한 가운데 비전발표회 일정을 놓고서도 엇갈린 입장을 내놓으면서 단일화 협상이 난항을 거듭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백운 기자cloud@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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