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응급중환자실서 코로나19 발생.."응급실 임시 중단"
전연남 기자 2021. 3. 13.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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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부터 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이었던 환자 1명이 오늘(13일) 오후 코로나19 양성으로 뒤늦게 확진됐습니다.
이 환자는 지난 5일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통해 내원한 환자로, 당시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서울대병원은 응급실 운영을 임시 중단하고 소독 등 방역조치를 마쳤으며,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거나 밀접하게 접촉한 의료진, 직원, 환자 등을 추려 진단검사를 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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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8월,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 앞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중환자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응급실 운영이 임시 중단됐습니다.
지난 5일부터 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이었던 환자 1명이 오늘(13일) 오후 코로나19 양성으로 뒤늦게 확진됐습니다.
이 환자는 지난 5일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통해 내원한 환자로, 당시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응급실에 있던 환자는 지난 8일부터 응급중환자실에 머무르다 오늘 코로나19로 확진됐습니다.
서울대병원은 응급실 운영을 임시 중단하고 소독 등 방역조치를 마쳤으며,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거나 밀접하게 접촉한 의료진, 직원, 환자 등을 추려 진단검사를 시행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전연남 기자yeon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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