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찬욱,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출연..박지훈‧강민아와 호흡[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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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빈찬욱이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 출연한다.
소속사 티에이치컴퍼니 측은 12일 "빈찬욱이 KBS2 새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극본 고연수, 연출 김정현)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극 중 빈찬욱은 새내기 대학생 여준(박지훈), 김소빈(강민아)의 선배 정범으로 분한다.
이처럼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빈찬욱은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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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빈찬욱이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 출연한다.
소속사 티에이치컴퍼니 측은 12일 "빈찬욱이 KBS2 새 월화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극본 고연수, 연출 김정현)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은 멀리서 보면 청춘일지도 모를 20대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 캠퍼스 로맨스 드라마다. 취직, 연애, 우정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은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극 중 빈찬욱은 새내기 대학생 여준(박지훈), 김소빈(강민아)의 선배 정범으로 분한다. 빈찬욱이 박지훈, 강민아와 선보일 연기 호흡에 기대가 쏠린다.
뮤지컬 ‘신흥무관학교’로 데뷔한 빈찬욱은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18 어게인' 등에 출연했다. 새 영화 ‘핸섬 가이즈’(감독 남동협)의 개봉도 앞뒀다.
이처럼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빈찬욱은 '멀리서 보면 푸른 봄'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할 전망이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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