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호 KAI 사장,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는 '고고 챌린지' 동참

장덕진 기자 2021. 3. 12. 15: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현호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 사장이 12일 생활 속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운동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챌린지는 환경부 기획으로 진행 중인 탈(脫) 플라스틱 캠페인이다.

안현호 사장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플라스틱 재활용률을 높이고!'라는 실천 다짐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안현호 사장은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자라나는 다음 세대를 위해 깨끗하고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 데 동참해 달라"고 강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현호 KAI 사장/사진제공=KAI

안현호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 사장이 12일 생활 속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운동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챌린지는 환경부 기획으로 진행 중인 탈(脫) 플라스틱 캠페인이다.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일 한가지와 해야 할 일 한가지씩 정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안현호 사장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플라스틱 재활용률을 높이고!’라는 실천 다짐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릴레이 주자로 정동희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원장을 지목했다.

KAI는 기업차원에서 친환경 정책을 이행하고 있다. KAI는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을 도입해 공장에서 발생하는 산업폐기물의 81%를 재활용한다.

사내 캠페인을 통해서도 개인컵 사용을 권장하는 등 쓰레기 배출을 줄여 친환경 경영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KAI는 지속가능성을 측정하는 ESG 평가에서 3년 연속 종합 A등급을 받은 바 있다.

안현호 사장은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자라나는 다음 세대를 위해 깨끗하고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 데 동참해 달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